다음 날 아침, 수련관은 문이 열려 있었다.
태식은 골목 입구에서 잠깐 섰다. 어제 돌돌이가 확인했을 때는 문이 닫혀 있었다고 했다. 오전 열 시도 안 됐는데 지금은 열려 있었다. 그 차이가 우연인지 아닌지 판단이 서지 않았다.
왼쪽 손목이 묵직하게 욱신거렸다.
Create a free account to unlock all chapters. It only takes a few seconds.
Sign In FreeCreate your own AI-powered novel for free
Get Started 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