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크가 없었다.
문이 열렸다. 그것뿐이었다.
나토는 등을 돌리고 있었다. 창이 없는 벽을 향해 앉아 있었고, 무릎 위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닦아야 할 무기가 있었지만 꺼내지 않았다. 손은 허벅지 위에 놓여 있었다. 장갑을 낀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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