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삼 일째였다.
교대 수면이었다. 두 시간씩. 황금과 오길수가 먼저 잤다. 민혁은 두 번째 통로 입구 쪽에 앉아 수첩을 폈다. 서연주는 아직 카메라를 들고 있었다.
민혁이 눈을 감았다. 그것이 신호였다.
Create a free account to unlock all chapters. It only takes a few seconds.
Sign In FreeCreate your own AI-powered novel for free
Get Started 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