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안은 시끄러웠다.
하준은 표를 꺼내 경유지를 다시 확인했다. 첫 번째 역 이름은 읽을 수 있었다. 두 번째는 여전히 익숙하지 않은 글자였다. 오달수가 플랫폼에서부터 보이는 것이 달라질 것이라고 했다. 그 말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하준은 안내판을 따라 걸었다.
플랫폼은 지하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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