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는 분반 결과가 붙어 있었다.
하준은 이른 아침에 일어나 복도를 걸어 나갔다. 다른 학생들보다 일렀다. 게시판 앞에는 아직 아무도 없었다. 이름이 세 개의 열로 나뉘어 적혀 있었다. 하준은 자기 이름을 찾았다. 찾는 데 오래 걸리지 않았다. 이름이 적혀 있었다.
그 아래에 박선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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