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기 전에 강이 먼저 움직였다.
손권 측 병력이 강 상류를 건넌 것은 새벽이었다. 관우의 정찰병이 보고를 올렸을 때 병력은 이미 도하를 완료한 상태였다. 관우가 지도를 폈다. 예상했던 지점이었다. 서너 군데 중 하나. 지형이 좁은 쪽.
채통이 막사 입구에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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