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이 선전 포고를 발표한 것은 관우 사망 보고로부터 열이틀 후였다.
막사 안에는 공명과 장수 다섯이 있었다. 유강이 앉지 않고 섰다. 공문을 읽는 방식이 아니었다. 직접 말했다.
"손권은 동맹을 먼저 깼다. 형주는 우리 것이었다. 관우 장군은 우리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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