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쪽 전각의 문이 잠겨 있었다.
임충이 그 앞에 서서 잠금쇠를 보았다. 새것이었다. 어제 달았거나 그저께 달았거나, 어쨌든 오래되지 않은 것이었다. 누군가 이 방을 쓸 것을 알고 미리 준비했다는 뜻이었다.
그것이 임충의 마음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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